viator 썸네일형 리스트형 [거대 플랫폼의 그늘] 트립어드바이저와 비아터(Viator)의 분열된 시스템, 그리고 이에 지친 공급자 비즈니스 확장과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글로벌 1위 여행 플랫폼의 도움을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처럼 보입니다. 전 세계적인 유저 데이터베이스, 그리고 거대 자본이 만든 매끄러운 인프라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최근 액티비티 상품 2건을 등록하기 위해 건당 30달러의 비용을 지불하고서, 이 거대 플랫폼에 대한 기대는 완전한 실망으로 바뀌었습니다.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 관료주의적인 시스템의 핑퐁 속에서 시간과 돈, 그리고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하며 글로 OTA(Online Travel Agency)가 가진 시스템의 모순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. 저희와 같은 실수를 겪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며 그 현실을 공유합니다. 1. 머리 두 개 달린 뱀 : 트립어드바이저와 비아터의 이중 시스템트립어드바이저에 상.. 이전 1 다음